휜코·코끝처짐 교정으로 완성된 안정적인 직반코 라인
코재수술 받은 지 벌써 2달 차가 되었어요. 이번이 세 번째 코수술이라 “또 실패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 때문에 결정을 내리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10년 전 첫 수술에서는 콧대가 휘고 코막힘까지 생겼고, 5년 전 재수술에서도 코끝 처짐과 휜코가 그대로 남아 있었어요. 당시 의사는 “원래 코 구조라 안 된다”, “피부가 얇아서 못 올린다” 같은 말만 반복해서 더 답답했죠.
주변에서도 세 번째 수술은 말렸지만,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한국성형외과 여러 곳을 발품 팔아 알아보다가 결국
바탕성형외과 최만기 원장님을 선택했습니다.

수술 후에도 부목 떼기 전날까지 불안해서 잠도 잘 못 잤어요.
그런데 부목을 떼는 순간, 거울 보자마자 “이번엔 진짜 제대로 됐다”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눈 주변과 콧대에 잔멍은 조금 있었지만,
예전처럼 괴롭히던 비대칭이 사라지고 축 처져 있던 코끝이 깔끔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라인도 제가 원하던 직반코 라인으로 뻗어 있어서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두 번째 재수술 때 통증이 너무 심해서 이번엔 더 아플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통증이 훨씬 덜했어요.
확실히 의사 손기술·스킬 차이가 얼마나 큰지 몸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휜코 때문에 한쪽 콧구멍이 늘 막혀 있었는데,
지금은 양쪽으로 숨이 시원하게 들어가요.
“숨쉬는 게 이렇게 편한 거였구나…” 10년 만에 느낀 해방감이었어요.

2개월 차가 되면서 큰 붓기는 거의 다 빠졌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워졌어요.
콧대와 코끝 조직도 점점 말랑해지고 있고요.
다만 인중이 아직 당겨서 틴트 바르고 음파음파 할 때 조금 어색한데,
지난번 수술 때도 3개월 지나니까 풀렸던 터라 이번에도 비슷하게 회복될 것 같아요.
코 모양과 라인은 전부 제가 원하던 디자인 그대로예요.
예전엔 수술하고 2달만 지나도 코끝이 슬금슬금 아래로 떨어져서 우울했는데,
지금은 견고하게 자리를 딱 잡고 있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세 번째라 큰 기대는 안 했고 “조금이라도 높아졌으면 좋겠다” 정도만 바랐는데,
기능적인 부분까지 좋아져서 기대 이상이에요.
휜코·코끝처짐·코막힘 때문에 오래 스트레스 받았던 분들이라면
저처럼 ㅂㅌ성형외과 꼭 상담 받아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금은 외형도 기능도 모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Source: Naver Café ‘병원발품백과대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