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흡입수술 통증은? 이 정도! (허벅지·엉덩이·무릎 지방흡입 후기)
저는 신논현 세이예스의원에서 한국 지방흡입수술을 받은 지 두 달 정도 되었어요.
허벅지 360cc, 엉덩이, 무릎살까지 추가해서 허벅지·엉덩이·무릎 지방흡입을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붓기가 거의 다 빠진 것 같고, 바본(딱딱함)도 조금 남아있긴 하지만 거의 다 풀린 느낌이에요.
허벅지에서 순수지방 4500cc가 나왔다고 하셔서 수술 직후부터 다리가 정말 가벼워졌습니다.
지방흡입 후에는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식단은 가끔 엉망일 때도 있지만 그래도 최대한 관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붓기도 빠지고 살도 정리되면서 주변에서 예뻐졌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어요.
다행히 종아리는 살이 많지 않은 편이라 원장님도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하셨고,
허벅지·엉덩이·무릎만 지방흡입했는데도 다리가 훨씬 슬림하고 길어 보여서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라인도 매끈하게 잘 잡혔고 대칭도 정확하게 맞아요.
과잉진료나 과흡입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수술해주신 것 같아요.
수술 초반에는 솔직히 통증이 꽤 있었지만, 그 아픈 건 잠깐이고
회복은 생각보다 빨라서 “두 번 더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저는 오일영 대표원장님께 받았는데 경력도 많고 과잉진료 없이 진행해주셔서
한국 지방흡입수술을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이었어요.
⭐ Source: Naver Café ‘병원발품백과대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