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눈 쌍수·눈밑지·트임으로 완성한 세련된 인아웃라인
원래 눈이 작고 앞뒤로 답답하게 막혀 있는 꼬막눈이라 사진 찍을 때마다 눈매가 흐릿해 보이는 게 늘 고민이었어요. 자연스럽게 눈이 확 커지면서도 과하지 않은 인아웃라인, 그리고 고양이상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원해서 해린 사진을 참고로 가져갔는데, 상담하면서 원장님의 미적 감각에 진짜 감탄했어요.

제가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이해하고, 과잉 추천 없이 “어떤 분위기를 원하세요?”라고 먼저 물어보면서 방향을 잡아주시는 스타일이라 믿음이 갔습니다. 쌍수만 할까 고민했는데 눈밑지방재배치도 함께 하면 전체적인 눈매가 더 선명해지고 피곤해 보이는 느낌이 줄어든다고 설명해주셔서 같이 진행했어요.
실제로 수술 후 라인을 보는데, 어쩜 딱 제가 원하던 인아웃라인으로 잡혔는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눈밑지도 하길 정말 잘했다고 느낀 게, 아래쪽 그림자가 사라지면서 눈이 더 또렷해 보이고 전체적으로 고양이상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살아났어요.
앞트임·뒤트임도 과하지 않게 열려서 답답했던 눈폭이 확 트이고, 정면·측면 모두 균형이 좋아졌습니다.
원장님이 이것저것 추천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제 얼굴 비율과 원하는 분위기를 기준으로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짚어주셔서 결과가 더 만족스러웠어요. 지금은 눈 뜨는 느낌도 훨씬 편하고,
메이크업할 때도 라인이 예쁘게 살아나서 매일 거울 볼 때마다 행복합니다.
⭐ Source: Naver Café ‘병원발품백과대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