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눈 쌍수·눈밑지·트임으로 완성한 세련된 인아웃라인
원래 눈이 작고 앞뒤로 답답하게 막혀 있는 꼬막눈이라 사진 찍을 때마다 눈매가 흐릿해 보이는 게 늘 고민이었어요. 자연스럽게 눈이 확 커지면서도 과하지 않은 인아웃라인, 그리고 고양이상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원해서 해린 사진을 참고로 가져갔는데, 상담하면서 원장님의 미적 감각에 진짜 감탄했어요. 제가 원하는 느낌을 정확히 이해하고, 과잉 추천 없이 “어떤 분위기를 원하세요?”라고 먼저 물어보면서 방향을 잡아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