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콤플렉스였던 눈 쌍수 후기
아이 셋 있는 아줌마요
애가 낳을 때마다 영양분 쪽쪽 빨려서 그런지 저만 훅 나이 들어 버린 것 같고 속상 했는데

남편이 뭐라도 해보라고 해서 용기 가지고 워너비 상담 갔어요
제일 고민하던 게 처진 눈매 랑 눈밑 지방이 얼굴이랑 같이 흘러내리는 것 같아서 제일 꼴 뵈기 시렀거든요
어릴 때도 처진 눈이었지만 그때는 귀욤한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나이가 너무 확 들어 보이더라구요 이런 고민들 원장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니까
눈 밑도 눈도 쉽게 고칠수 잇는 부분이라고 너무 쿨 하게 답변 주셨어요
절개 수술 권하셔서 걱정도 했지만 다른데 상담 가도 장철호 원장님 후기만큼 맘에 들지가 않더라구요
아마 저랑 비슷한 환자가 확 달라지는 거 보고 눈이 돌아갔나 봐요
수술 날 원장님께 너무 과하지 않게 눈꼬리 안쳐지게 고급지게!! 요청 드렸는데


원하는 데로 딱 결과 나온 거 같아요 눈밑이랑 같이 달라져서 그런지 저희 애기들도 엄마 예뻐졌다고 좋아함요
이렇게 쉽게 달라질 걸 왜 그렇게 오래 콤플렉스로 남겨뒀었는지 모르겠어요
하루라도 빨리 수술할 걸 후회하고 있네요
요즘은 예뻐진 김에 확실히 자기관리도 더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서
자존감 올라가는 중이요
⭐ Source: Naver Café ‘병원발품백과대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