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지방흡입 후기 써봅니다
팔 360으로 했고 앞볼록, 뒷볼록 , 겨밑까지 했어요
다른데 살집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데 뭔가 떡대있어보이는 느낌이 잇어서
항상 지흡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엇거든요 빼니까 정말 잘했다싶고 엄마도 저한테 딴사람됐다고 그러네요


매번 어플이나 카페같은데서 눈팅만하다가 한번 올려봐요
수술 전에 제가 옆으로 삐져나온 살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거든요
원장님이랑 수술 전에 상담하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 먼저 말씀해주셨고 확실히 라인이달라질거라구
그래서 딱 결정했어요
좀 겁이많은편이라 수술 전날에 오만생각 다들었느데 예뻐진다는 희망으로 눈딱감고 했던거같아요
한달 하고 2주된 사진이에요 진짜 많이 달라졌죠 이정도인줄은 몰랏는데
사진을 찍어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첫날에는 정말 정신이 없었고 둘째날부터는 아프고 힘들고 그랬어요
혼자 옷 못벗을정도였어요
그래도 수술하고 압박복 입었을때 봐도 확실히 달라진게 보여가지고 그맛에 참았던거같아요
병원에서 관리도 안빼먹고 받으려고 꼬박꼬박 갔었고 왠지 돈생각하고고생한거 생각하니까
먹을거도 많이 안먹게되더라구요 지금도 관리는 열심히하고있어요
매일 유산소운동은해요 시간 지나면 더 정리된다고는 하는데 큰붓기는 다 빠진것같아요
저는 만족하고 있어요 정말 옷태가 확 달라졌거든요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뭐라고 쓴건지도 모르겠는데…
혹시 더 궁굼한거 있으시면 알려드릴게요~
⭐ Source: Naver Café ‘병원발품백과대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