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슴성형 멘토엑스트라 6개월차, 보형물 안정성과 대칭 회복 과정
제가 워낙 마른 체형에 가슴도 거의 없고 비대칭까지 있어서 한국가슴성형을 받기로 결정했을 때도 자리 잡기 전까지는 하루하루가 걱정 인형처럼 불안했어요.
초반엔 붓기 때문에 대칭이 맞는 건지 아닌 건지 구별도 안 돼서 멘탈이 탈출할 뻔했는데, 지금 6개월 지나고 보니까 대칭이 그냥 완벽합니다.

성공 그 자체예요. 병원은 금방 정했는데 가슴보형물 고르는 게 진짜 힘들었어요.
다 좋아 보이고 다 비슷해 보여서 고민만 늘었는데 결국 멘토엑스트라로 선택했어요.
FDA 승인받은 지 가장 오래됐다는 점, 멘토라는 회사가 50년 넘게 이어져 온 브랜드라는 안정감이
크게 와닿았거든요. 사실 보형물은 다 말랑했지만 멘토엑스트라가 ‘찐 가슴 느낌’에 가장 가까울 것 같은 촉감이라
그 미세한 차이가 제 취향을 딱 잡았어요.
지금 6개월차인데 오른쪽이 꺼져 보이던 부분도 완전히 자리 잡았고,
원장님이 상담 때 “완벽 대칭은 힘들 수도 있다”고 하셨던 말이 그냥 엄살이었나 싶을 정도로
제 눈에는 0도 차이 없이 똑같아 보여요.


사이즈도 과하지 않아서 자연스럽고, 전후 차이가 없다는 게 아니라 그냥 원래 제 몸에 있었던 가슴처럼 이질감이 1도 없어요. 마른 몸이라 가슴만 툭 튀어나올까 봐 걱정했는데 그런 느낌 전혀 없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아요.
사후관리는 처음엔 중요성을 몰랐는데 막상 수술하고 나니까 조금만 촉감이 달라져도 혼자 예민해져서 병원에 달려갔던 적도 많아요. 그때마다 경과 체크해주시고 케어받고 오면 마음이 바로 안정됐습니다.

여러분은 저처럼 유난 떨 필요 없고, 수술만 잘 됐다면 진짜 시간이 약이에요.
결론은 자기 몸에 맞는 보형물 잘 찾아서 득슴하세요!
⭐ Source: Naver Café ‘병원발품백과대사전’